<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몇 년 전 지진으로 이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방사능이 유출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방사능 유출은 현재 진행형이지만 당시 일본 정부에서는 정확한 실태를 밝히지 않아 일본 뿐아니라 주변 국가들도 불안해 하고 있는데요.

게다가 일본 정부는 방사능이 유출된 후쿠시마 지역의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소비하자며 일본 연예인들을 앞세워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캠페인에 참여한 일본 연예인들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되면서 후쿠시마 인근 지역 농산물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일본 국민 아나운서 오츠카 노리카즈는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인근 농작물을 알리는데 앞장섰는데요.

그는 급성 림프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방송가를 떠났다가 다시 복귀했지만, 2013년 백혈병이 재발해 일본 대중들은 방사능 때문에 백혈병이 걸렸다고 의심하고 있답니다.

또 일본 유명 록밴드 'TOKIO'의 멤버 야마구치 타쓰야는 '후쿠시마는 건강합니다.'라는 광고를 찍고 농산물을 먹으면서 측정기로 피폭을 측정한 결과 세슘 137의 20.5Bq/kg의 내부피폭 판정을 받아 일본인들이 충격에 빠뜨렸는데요.

세슘 137 수치는 즉각적인 죽음을 초래하지는 않으나 병리조직학적인 세포손상과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수치랍니다.

이후 재측정에 대한 추가 언급이 없어 후쿠시마에서 피폭당했다는 증거가 될수는 없지만 일본 시민들이 불안에 떨게 했다네요.

방사능은 몇 년이 지났다고 해서 결코 안정기가 찾아오지 않는데, 일본 정부는 언제까지 만행을 저지를지 의문이다.

<출처:유튜브=백수형>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