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형이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과거 진행된 웹예능 ‘양세형의 숏터뷰’에서 도끼, 더콰이엇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는 더콰이엇에게 질문했습니다. “본명은 신동갑. 85년생”이라는 답을 들었죠. 이에 “뭐야, 친구잖아. 나 85년생이에요”라고 했는데요.

두 사람은 급격히 친해졌습니다. 양세형은 더콰이엇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죠. 모두 환하게 웃었고, 분위기는 훈훈해졌는데요.

더콰이엇은 단호했습니다. “저 빠른이에요”라고 했는데요. “요즘 빠른이 뭐가 있냐”는 말에 “편하게 대하세요”라며 웃었습니다.

그는 “너 85면 소띠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더콰이엇은 빠른 생일이 음력으로 12월 9일이라 쥐띠라고 설명해줬는데요.

양세형은 이에 곧바로 공손해졌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했죠. 이후 90년생인 도끼에겐 “(꼰) 다리 좀 풀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양세형과 더콰이엇의 세상 유쾌한 케미,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모비딕 Mobidic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