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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남성 싼야시에서 지난 1월 29일, 한 여성이 청소부 아주머니를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싼야 해물 시장에서 한 아주머니가 바닥을 청소하다가 근처에서 식사하는 손님의 신발에 물이 튀었답니다.

즉시 아주머니는 사과 했지만 손님인 여성은 고가의 신발을 더렵혔다며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다가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여성의 폭행에 아주머니는 머리에 피가 나기 시작했는데요.

놀란 여성이 도망가려고 하자 머리에 피가 흐르면서도 여성을 붙잡고 있었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이 신고해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여성은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여성은 아주머니에게 엄청 오만한 태도로 배상을 요구했는데요.

경찰들 오자 오만한 태도에서 돌변해 울면서 경찰에게 용서해 달라고 했답니다.

한편 폭행을 당한 아주머니는 아직도 입원 중 이라고 합니다.

청소하는 아주머니라고 무시한 이 여성, 혼쭐이 좀 나야 정신차리겠네요.

(출처 : 유투브= Rani JIN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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