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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선진 시민의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죠.

일본에 여행을 가면 정말 거리에 쓰레기도 없고, 거리에서 시끄럽게 소란을 피우는 사람도 없답니다.

하지만, 그 가면을 벗겨준 아주 큰 사건이 있었다는데요.

2011년 3월 역대 4번째로 강력한 대지진이 일본에 발생합니다.

지진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고 많은 나라가 주목했죠.

일본은 스스로 위기 앞에서도 높은 시민의식을 보였다며, 수백 명이 차례로 줄을 서서 질서는 지키는 모습과 남성이 약자를 돕는 모습을 보도했습니다.

이를 본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그 시민의식을 칭찬했는데요.

하지만, 일본에서는 달랐습니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편의점, 대형 마트에서 대놓고 물건이나 돈을 훔치는 사람이 많았고, 심지어 자판기까지 부쉈다고 하네요.

또한, 약자를 지켰다던 남성들은 오히려 여성들을 겁탈해 많은 여성들이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어이가 없었던 사건은 방사능으로 범벅 된 ‘후쿠시마산 생수’를 구호품이라며 지진 피해 지역에 보내준 것이죠.

이 밖에도 구호물품을 받으러 가는 사람의 빈 집을 털기도 하고, 이를 고발한 유명 연예인에게는 정부에서 나온 사람들이 욕을 하며 협박을 하기도 했다네요.

이런 실체가 드러날까 두려웠던 일본은 철저히 비밀에 숨겼습니다.

하지만, 도호쿠 대지진 당시 지진피해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일본인이 우리나라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사실을 폭로했답니다.

(출처 : 유튜브= 챠챠의깜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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