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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신세계 백화점에 가면 일반 백화점과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는데요.

쇼핑을 하다 힘들면, 백화점 1층에 있는 ‘찜질방’에서 쉴 수 있답니다.

이 특별한 백화점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으로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 인증까지 하며 그 규모를 자랑하는데요.

지난 2009년 3월에 오픈한 이곳에는 조금 더 특별한 비밀이 있습니다.

원래 신세계백화점이 들어설 자리는 롯데가 들어올 자리였는데요.

롯데는 본인들만 ‘독점 입찰’을 하는 줄 알고 가격을 낮추기 위해 타이밍을 옅보고 있었답니다.

이때, 신세계가 마감 5분 전 기가막히게 입찰을 하게 됩니다.

특템한 신세계는 신나서 공사를 하던 중, 뜻밖에 일을 겪는데요.

지하쪽에서 정체 모를 ‘물줄기’가 솓구치기 시작합니다.

어리둥절한 신세계가 전문가를 통해 이 정체를 파악해보니, 바로 온천수였는데요.

더 대박인 것은, 성분이 다른 ‘탄산천’과 ‘식염천’ 두 가지 온천수가 동시에 터졌다고 하네요.

결국, 신세계는 급하게 설계를 변경하여 1층에 ‘찜질방’을 만들게 됐답니다.

백화점 찜질방답게 그 모습도 매우 고급스럽워 주말엔 자리가 없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덩달아 백화점 매출도 껑충 올랐다네요.

(출처 : 유튜브= 놀이미디어 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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