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에서 제공합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여행을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는 방법으로 ‘에어비앤비’를 많이 선택하죠.

거대한 저택부터 시골의 작은 집까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데요.

영국에 아주 특별한 테마의 방 하나가 올라왔었습니다.

솔포드에 사는 ‘토마스(23)’가 공개하 이 숙소는 해리포터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작은 벽장이었는데요.

하룻밤에 10유로(약 1만 3천 원)로 이용 가능하며,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싱글 모험가들에게 완벽한 공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계단아래 만들어진 이 공간은 영화 ‘해리포터’의 해리가 지내던 공간과 매우 닮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네요.

어느 날, 한 여성 고객이 방을 둘러보기 위해 방문을 하는데요.

방을 둘러보던 그녀는 황급히 그의 집을 빠져나가 다급한 목소리로 경찰에 전화를 겁니다.

바로 해리포터방의 주인이 아동 성폭행범 공개 사진에서 봤던 남성의 모습과 똑같았기 때문이죠.

실제 ‘토마스’는 2013년, 아동 성폭행 및 아동 음란사진 보유 등 총 12개의 혐의로 수감됐었는데요.

출소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토마스’는 지난 날에 대해서는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고,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는데요.

에어비앤비는 18세 이상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청소년이 내 벽장을 이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신고 여성은 “그가 분명이 12세 이상은 숙박 가능이라고 했다. 해리포터 테마로 집을 꾸며 아이들을 유혹하려했던 사실이 소름끼친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에어비앤비에서 ‘토마스’의 숙소는 없어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런 숙소스타일로 안전한 곳이 있다면 해리포터의 팬으로 정말 가보고 싶긴 하네요..^^

(출처 : 유튜브= Mplus TV)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에서 제공합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