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혀있던 변기통을 열었는데 그 안에 쥐가 있으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치는데요. 영국의 한 술집 변기에서 실제 포착됐다고 합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서 보도했는데요.

영국 동부 링컨셔에 위치한 한 술집 변기에 쥐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직원이 화장실 청소를 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가 이 광경과 맞닥뜨리게 된 건데요.

그녀는 변기 속에서 머리를 내밀고 있는 쥐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쥐가 뛸 준비를 마친 것 같다”고 전했는데요. 곧바로 직원은 사진을 찍어 사장에게 보냈답니다.

이에 사장은 “화장실 방역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답했다는데요. 너무 놀란 직원은 이날 이후로 일을 그만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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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데일리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