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나영석 PD와 만난다. tvN ‘숲속의 작은집’ 출연을 결정했다.

먼저 ‘숲속의 작은집’은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다. 나영석 사단이자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양정우 PD가 연출을 맡는다.

소지섭과 박신혜는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한다. 독립형 에너지인 오프 그리드(Off Grid)를 활용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난다.

촬영지는 제주도다. 박신혜 측은 “현재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박신혜의 색다른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소지섭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프로모션이 끝난 후 합류한다. 나영석 PD와 만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숲속의 작은집’은 ‘윤식당2’ 이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