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출신 지오가 BJ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지난 달 24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앞으로 BJ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이 가운데 지오가 단 1주일 만에 벌어들인 수입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그 금액이 무려 2,700만 원이라는데요. BJ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오는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는데요. “1인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연예인 활동 은퇴는 아니라고 합니다. “활동에 대해선 좀 더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며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밤 10시에 방송하겠다”라고 전했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돌 활동 때보다 더 벌었을 듯”, “신선한 콘텐츠”,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등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오는 지난 17 서울 서초구청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 해제됐습니다. 최근에는 연기자 최예슬과 열애 사실을 밝혔는데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유튜브, 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