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김새론이 '레드벨벳' 예리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습니다. 단 둘이서 발리 여행을 함께 떠난 것인데요.

김새론은 지난 8일부터 발리 여행을 떠났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셀카를 찍는 등 여느 절친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죠.

예리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났습니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행복해라"는 말을 적었죠.

그녀들의 멋진 우정 여행,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김새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