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과거 겪은 사연으로 온라인에서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 내용인데요. 박나래의 리얼 솔직한 모습을 만나보겠습니다.

박나래는 이사를 위해 짐 정리에 나섰는데요.

바쁘게 이사짐을 싸던 중 책장 속에서 작은 쇼핑백이 발견됐습니다. 그 안엔 정체 모를 종이가 있었는데요.

그리고 1초 뒤 박나래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곤 “헐 옛날 남자친구 사진”을 외치며 사진을 패대기쳤죠.

예상하셨듯 전 남자친구 사진을 발견한 겁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옛 흔적에 그녀는 “이게 왜 여기있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러다 날씬했던 리즈시절 사진을 보고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마 전의 나ㅋㅋ”, “완전 공감 대박”, “절대 버릴 수 없지”,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난 소리 지르고 찢어버렸어”, “그냥 난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실감 가득한 그녀의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영상출처=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