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중국도 결혼 적령기가 지난 싱글남녀에게는 명절 스트레스가 심한가 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여친, 남친 임대서비스가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중국 충칭 한 매체에 보도에 의하면 온라인을 통해 남친,여친 임대서비스가 성행했답니다. 이 사이트 들어가보면 주로 남성 쪽에서 여자친구를 찾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기자가 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 몇명 연락을 해서 한 26세 여성을 취재했습니다. 그녀는 청두,귀양,쿤밍시 등을 다니면서 여친흉내를 했다고 합니다.

명절이면 많은 남성들이 여친을 임대하려고 한답니다. 친척들에게 자신을 '애인'이라고 속이며 소개를 하는 것인데요.

그녀는 이번 설날에 하루에 30만 원을 받고 같이 가족 모임이나 연회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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