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에서 제공합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중국 4대 미녀로 불리던 판빙빙, 조미, 리빙빙, 장쯔이. 하지만 이제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4명의 배우 모두 30대 중후반이 된 거죠. 이제 2대 미녀가 대세입니다. 더욱이 이 두 사람의 스타일이 하늘과 땅 차이여서 주목되는데요.

이국적인 외모의 디리러바. 1992년생으로 만 26세입니다. 주로 사극에서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전통의상이 잘 어울리는 위구르 미녀인데요.

커다란 눈에 브이라인 얼굴, 가녀린 몸매, 긴 생머리,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전형적인 미녀로 많은 소녀들의 워너비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반면, 디리러바와 정반대의 ‘국민 여동생’ 이미지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관효동.

1997년으로 예쁘다기보다는 귀엽고 오밀조밀한 얼굴이 인상적인, 친근한 매력의 소유자인데요.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엑소에서 이탈해 중국 톱스타 자리에 오른 루한의 여자친구라는 것. 풋풋한 스타 커플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에서 제공합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