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닥치는 대로 모든 물건을 쌓아 올리는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름보다 별명 ‘균형의 달인’으로 불리는 일이 더 많다는데요. 현재 유명세를 타고 인기몰이중입니다.

마법같은 장면을 보기 위해 180만명이 SNS를 찾았다고 하죠. 현지 매체가 보도한 이 ‘균형남’을 만나보겠습니다.

핀이나 접착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물건을 쌓아올리고 있는데요.

빈 콜라병 위에 와인잔과 어항이 아슬아슬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어항 안에는 살아있는 금붕어가 있고요. 이들을 지탱하고 있는 건 단 하나의 호두.

그는 도저히 쌓아 올릴 수 없을 거 같은 물건들을 이용해 기가 막힌 조각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타고난 균형감과 집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알려졌습니다.

‘균형의 달인’이 만든 작품이 더 궁금하시다고요?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영상출처=유튜브 ‘CG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