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의 남동생이 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로 팬들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실제로 180cm가 넘는 큰 키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외모는 누나 아린과 판박이입니다. 올해 18살이 된 최석준 군은 무쌍의 큰 눈과 우월한 비율을 자랑합니다. 모델 활동을 해도 손색 없을 만큼 훈훈한 비주얼의 소지자인데요.

석준 군은 지난 9일, 누나 아린의 졸업식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보이그룹 '온앤오프'와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도 남겼습니다. 외모만큼 성적도 우수하다고 하는데요. 정작 연예계 활동에는 큰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남다른 패션센스도 돋보였습니다. 석준 군의 SNS에 게재되어 있는 사진들을 보면 코트나 가디건 등을 입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