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민정기자] 연극 ‘미저리’ 프레스콜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렸다.

김승우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랐다. 베테랑 배우답게 긴장하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한편 ‘미저리’는 인기 소설 ‘미저리’의 작가 폴을 동경하는 팬 애니의 광기 어린 집착을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이다.

“데뷔 후 처음”

“연기의 신”

“탈출을 향한 갈망”

“표정이 살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