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목욕 시간입니다. 딱 봐도 어려보이는 ‘개린이’ 그런데 취향에서는 참 ‘노티’가 난다는데요.

온천은 아니지만, 집에 마련된 개린이 전용 욕조에서 신선놀음을 하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여기에, 주인(인지 집사인지)의 특급 서비스까지 제공됩니다.

최고의 마사지 서비스를 받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포즈며 하반신(?)에 두른 수건이며, 몸 속에 사람 영혼이 들어앉은 건 아닌지 의심됩니다.

마사지를 한두 번 받아본 건 아닌 모양입니다. 보는 사람도 노곤해지는 편안하고 나른한 표정을 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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