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넘쳐나는 이곳은….리.얼.덕.질.현.장

“우리형(진), 춤꾼”

“우리형(슈가), 퍼포머”

진과 슈가의 독무 시간입니다. ‘디스패치’가 카메라를 들자, 뷔와 지민도 나섭니다. 한 마디로, 레어템이라는 증거.

“소중한 내 가수” (제이홉)

“우리가 기록했어” (지민)

‘방탄소년단’의 진과 슈가. 동생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형’ 라인입니다. 존재 만으로 든든한, 우리형.

사실 둘은, 타고난 ‘퍼포머’는 아닙니다. (과거) 춤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죠. 지금은 다릅니다. 피와 땀, 눈물을 쏟았고, (현재의) 칼군무를 완성했습니다.

동생들(M,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은 그런 형이 ‘늘’ 신기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진과 슈가가 춤을 추면 서로 응원하기 바쁩니다. 이날(↓)도, 그랬고요.

‘디스패치’가 지난 21일 방탄소년단을 만났습니다. 미니 앨범 수록곡 ‘베스트 오브 미’, 안무를 낱낱이 분석했습니다.

‘베스트 오브 미’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체인스모커스’가 작곡한 노래입니다. 여기에 RM, 슈가, 제이홉이 가사를 붙였죠.

‘베스트 오브 미’ 안무는 지난 13일 팬미팅에서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당시 수준급 칼군무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죠.

또 보고 싶다? 다시 보여 드립니다. ‘디스패치’가 사복 버전을 준비했거든요. ‘스타캐스트’에서 1·2탄으로 쪼개 공개합니다.

BTS피셜, 난이도입니다.

‘노 모어 드림’은 下

‘DNA’는 中

‘베스트 오브 미’가 上

“이 춤은 BTS 안무 중에 최고 난이도에 속합니다. 외국 안무가와 손성득 디렉터가 군무를 만들었습니다. 스케줄을 마치고 3시간씩 짬을 내서 배웠습니다.” (제이홉)

그래서,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방탄소년단의 몸풀기? 카메라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다릅니다.

카메라 ON

카메라 OFF

카메라 ON

카메라 OFF

방탄소년단은 24시간 준비중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칼군무가 가능합니다. 이제 몸풀기는 끝. 본격적인 안무(쪼개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언제 볼 수 있냐고요? 오는 31일입니다. 조금만 더 견디세요.

RM

제이홉

지민

슈가

정국

글=김수지기자(Dispatch)
사진=민경빈·정영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