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팬이 덕질을 위해 50kg을 감량해 화제입니다. 지난 22일 KBS-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남성팬은 슈퍼주니어의 열렬한 팬입니다.

데뷔때부터 좋아했다고 했을 정도로 남다른 사랑을 보이는데요. 덕질의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 남성은 과거 몸무게가 120kg 이상 나갔다고 합니다. 그 당시 첫사랑이 "슈퍼주니어를 좋아한다면서 왜 너는 뚱뚱하냐?"라고 하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약 50kg 감량한 그는 덕질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뚱뚱했을때는 소심한 성격을 가졌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감도 많이 붙었다"며 팬심의 좋은 예를 보여줬습니다.

다이어트 기간은 약 7개월이라고 했는데요. 신동은 "나도 못하는걸 어떻게 했지?"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사진·영상출처=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