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Sunny Day 평범한 건 재미 없지


특별한 비밀을 찾아 떠나볼까 어디로?


신비로운 서현의 세계로!


Right Now, 시간이 없어, 내 손짓 따라 Follow Me

 

요즘하는 말로 '입구'는 있는데 '출구'가 없습니다. 한번 빠져들면, 그 버라이어티한 매력에 헤어나올 수 없는데요. '할라'(Holler)를 부르는 비주얼! 바로 '소녀시대' 막내 서현입니다.

 

서현의 '입구'는 다양합니다. '청순서현'부터 시작해 '모범생서현', '애교서현', '드레서현', '공항서현', '섹시서현'까지. 그래서 '스타캐스트'가 준비 했습니다 서현의 깨알 플레이어~!!

 

♬ 너만! 알려줄게 이건 특급 비밀이니까.

 

 

① 청순서현

 

시작은 청순 미녀입니다. 서현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에서 순수 막내로 얼굴을 알렸는데요. 당시 별명은 '아가현'. 풋풋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청순 페이스는 여전합니다. 그리고 의상 스타일도 마찬가지인데요. 서현은 포토월에서 화이트룩, 페미닌룩, 러블리룩을 선호합니다. 긴 생머리와 200% 잘 어울리죠?

 

 "아가현~"

"모태 청순녀"

"순수 돋는 미모"

"청순美 폭발"

"화이트 잘 어울리죠?" 

"패션도 여리~여리~"

 

 

② 범생서현

 

서현하면, 모범생 매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90도 폴더 인사는 기본 입니다. 특유의 경어체 말투 덕에 '바른 소녀', '얌전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고 하네요.

 

모범생 매력 발산은 제작 발표회, 행사장, 졸업식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덕분에 지난 2002년에는 여수 엑스포 UN관 홍보대사를 맡아 반기문 총장과 만나기도 했죠.

 

"아이돌 최초 UN 홍보대사"

"비결은 메모하는 습관?"

"박수를 부르는 공손한 손"

"90도 인사는 기본이죠"

 

서현은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모범생이었습니다. 지난 8월 21일 대학교 졸업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는데요. 학업을 병행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 받았습니다.

 

 "학사모 잘 어울리죠?" 

"공로상도 받았어요"

 

 

③ 애교서현

 

서현의 입구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엔 서현의 애교를 보실 차례인데요. 알고보니 별명이 '깜찍이 막내', '애교현', '막내둥이', '막내공주'였습니다.

 

팬서비스도 남다릅니다. 손인사는 기본입니다. 팬들 앞에서는 윙크, 하트, 브이, 사랑의 총알까지 마구마구 발사합니다. 이럴 때는 소녀시대 막내 답죠?

 

"앙증 댄스 NO.1"

"우리 팬들 우쭈쭈"

"서현표 사랑의 총알"

"이번엔 손키스 발사"

"애교가 철철"

"하트도 받으세요~"

"V도 트윙클 어쩌나"

"깜찍한 입술"

 

 

④ 드레서현

 

서현을 표현하는 단어는 또 있습니다. '드레서현'인데요. 드레스를 입은 서현의 자태를 극찬하며 탄생한 별명입니다. 여배우 못지 않은 드레스 소화력으로 레드카펫을 '올킬'~.

 

뭘 입어도 트윙클~입니다. 초록, 핑크 등 톡톡 튀는 컬러의 드레스를 입을 땐 러블리합니다. 화이트를 입을 땐 청순의 극치고요. 반대로 블랙 드레스를 입으면 시크미가 흐릅니다.

 

"드레서현 행차요~"

"롱드레스도 우월하죠?"

"윤아와 투톱 대결"

"청순 여신 강림"

"블랙 드레스는 시크"

"성숙해 보이죠?"

"이젠 섹시미까지"

 

 

⑤ 공항서현

 

서현은 '소녀시대'내 패셔니스타 중 한명입니다. 출국 때도, 입국 때도 센터로 스타트를 끊는데요. 가장 모범적인 스타일로 팬들과 기자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남다른 패션 센스도 볼 수 있습니다. 서현은 공항에서 주로 매니시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즐겨 입습니다. 평소보다 10배더 성숙해 보이는 룩을 선보이고 있죠.

 

"소시 공항 센터"

"런더너 스타일도 OK"

 

 

 

 

"우리 막내가 달라졌어요"

"너무 시크해~♬"

"레드 입었서현~"

 

 

⑥ 섹시서현

 

막내는 청순하다? 서현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숨겨둔 섹시함을 살펴볼 차례인데요. 서현의 섹시미는 지난 2011년 '더보이즈'에서 시작됐습니다.

 

2013년 '아이 갓어 보이'에서는 망사 스타킹을 신었고요. '미스터미스터'에서는 절제된 섹시를 선보였습니다. 태티서 신곡 '할라' 무대는 요염합니다.

 

"섹시 포텐 터졌다"

"숨막히는 각선미"

"가려도 섹시"

"크롭 패션도 아찔하죠?"

"할라를 부르는 몸매"

"이젠 요염하죠?"

"매력이 할라! 할라!"

 

글=김수지기자(Dispatch)

사진=디스패치DB, SM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