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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큰 비행기가 있다는데요. 과연 얼마나 큰 것일까요? ‘신기할 정도로 거대한 비행기 5’를 소개합니다.

1. 안토노프 AN-124

1985년에 러시아에서 만들어졌으며 파리 에어쇼에서 처음 공개된 당시 세계 최대의 수송기라고 합니다. 나로호의 1번 발사체를 러시아에서 김해국제공항의 대한항공 테크센터까지 운송하기도 한 기종으로, 수리가 필요한 헬기나 탱크 등을 옮기는 데 주로 사용되며 기차나 트럭같은 대형 화물을 운반하는 일을 담당한다고 하네요.

2. 투폴레프 TU-160

‘블랙잭’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 비행기는 미국을 공격하기 위해 러시아에서 만든 초음속 전략폭격기라고 합니다. 현존하는 작전기 중 가장 크며 날개 길이가 무려 55미터, 최대 중량은 300톤에 이른다는데요.

장거리 핵미사일 6발, 단거리 핵미사일 12발 및 내부 폭탄창에 40톤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고 마하 2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보잉 747-8

현재 보잉 747시리즈 중 유일하게 생산되고 있으며 보잉 사의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대형 항공기입니다.

4개의 엔진은 최대 450톤의 무게를 버틸 수 있는데, 이는 다른 화물기와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수치라고 하는데요. 또한 최고 순항속도는 마하 0.86로, 이는 현재 운항 중인 여객기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합니다.

4. 에어버스 A-380

프랑스의 에어버스 인더스트리가 개발한 완전 2층 구조의 초대형 여객기라고 합니다. 차후 모델로 디자인된 A-390은 3층 기내와 3단 엔진, 6개의 식당, 2개의 영화관 등 많은 엔터네이먼트 시설이 갖춰져 있다고 하네요.

5. 안토노프 AN-225

우크라이나에서 제작된 세계 최대의 6개 제트엔진 수송기로 항공 사상 최대의 수송기라고 합니다. 우크라이나어로 꿈이라는 뜻의 ‘무리야’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구 소련에서 우주왕복프로그램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는데요.

최대 중량은 600여톤. 1989년 첫 시험비행 당시 무려 106가지의 세계 비행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출처 : 유투브채널 ‘Rodem Treek’, https://www.youtube.com/watch?v=QOunx2-T-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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