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장동건이 광고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장동건은 임페리얼과 함께한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에서 10년 이상 호흡 맞춰 온 스타일리스트와 매니저가 함께 등장했다. 그들만의 파티를 꾸밈없는 리얼 스토리로 담아 눈길을 끈다. 

 

실제 이날 촬영은 일반 촬영장과 달리, 장동건과 스태프들이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위스키를 즐기고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장동건이 촬영이 낯선 스태프들을 배려해 상황만 제시하고 연출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하자고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동건은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건축사 김도진 역에 캐스팅돼 12년만의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윌로이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