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강다니엘이 주량을 공개했다.

16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마스터키를 찾기 위해 부안으로 떠난 플레이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로운 '마스터키' 미션이 주어졌다. 부안 곳곳에 세워진 마스터카를 찾아 미션을 수행해 두 개의 열쇠를 찾아 마스터키가 담긴 상자를 열어야 하는 것.

키는 "우리 10년 만에 보는 것 아니냐"고 공승연에게 물었다. 두 사람은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낸 사이였다.

또 강다니엘은 주량을 묻는 말에 "소주 5~6병 마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성광은 "나도 네 나이 때는 그렇게 마셨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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