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설리가 디즈니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설리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사진이었습니다. 트리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는데요.

설리는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빨간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흑발에 붉은 립스틱, 옷이 조화를 이뤘습니다. 흰 피부가 도드라졌죠.

네티즌들은 백설공주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제인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