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김포공항=김수지 기자] "新 한류 대통령이 떴다"
초특급 팬서비스였다. 그를 보기위해 몰려든 외국인 팬들만 100여 명. 박시후는 악수와 눈인사는 기본, 팬들 한 명 한 명을 직접 포즈도 취하는 등 열정적인 팬 서비스를 보였다.
박시후는 28일 오후 4시 55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행 비행기를 탑승했다.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에서 열리는 단독 팬미팅 참석차 출국한 것. 이날 일본행에는 친동생 박우호 씨도함께했다.
공항에 도착한 박시후는 밝은 표정이었다. 취재진을 발견하고,미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