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은주기자] 지난 26일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수많은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러나 스타들의 드레스룩은 평범했다. 엣지는 실종됐고, 자연미는 없었다. 레드카펫 패셔니스타도 탄생하지 않았다.
이날 레드카펫의 포인트는 어깨였다. 튜브나 오프숄더처럼어깨가 자연스레 드러나는 드레스가 각광을 받았다. 완연한 봄임에도 불구, 미니보다는 롱 드레스가 대세였다. 여기에 옆트임이 더해져 레드카펫을 거닐 때 마다 각선미가 강조됐다.
'디스패치'는 레드카펫 베스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