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영화 '다른나라에서'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유미는 윤여정에게 신경 쓰는 모습이었다. 포토타임을 앞둔 계단 위에서 그리고 촬영을 마친 후 무대를 내려갈 때는 행여나 다칠까 유준상과 함께 윤여정의 팔을 부축해주며 내려가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다른나라에서'는 제6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작품으로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예술영화'로 인정받은 영화다. 3개의 다른 에피소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