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강내리기자] 가려도 김태희,감춰도김태희였습니다. 어두운 밤에도,빛나는 김태희였습니다.
한가롭던 이태원의 평일 저녁이었습니다. 갑자기 비가 내렸고, 건물 안으로 몸을 급히피했습니다. 그러던 중 맞은 편에서 걸어 내려오는 미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유난히 작은 얼굴과 우월한 신체비율….바로 김태희였습니다.
연예인 포스는 밤에도 퍼졌습니다. 김태희는 이곳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트레이너의 안내를 받으며 출구를 나섰고, 넘어질라 조심조심 계단을 내려왔습니다.빗물에 젖지 않으려 트레이닝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