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로 돌아간 미모?"…데미 무어, 과도한 포토샵 NG

기사입력 : 2012-03-21 00:38

 

[Dispatch=강내리기자] 데미 무어(49)가 과도한 포토샵을 지적받았다.

 

무어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2012년 광고를 찍었다. 화보 속 무어는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밝은 피부톤에 주름 하나 없었다.

 

마치 20년 전으로 돌아간 듯 했다. 인공적으로 바꾼 외모에 팬들은 적잖이 실망한 눈치. 해외팬들은 "있는 그대로 보여줬으면 자연스러웠을 것이다. 지나친 보정으로 오히려 어색해졌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해외 언론 역시 과한 보정 작업을 꼬집었다. 할리우드 연예매체 '이온라인'은 지난 19일 "광고에서 리터칭 작업은 필요하다. 하지만 다 바꾸는 건 불필요하다"고 무어의 지나친 포토샵을 언급했다.

 

한편 무어는 지난해 11월 애쉬튼 커쳐와의 이혼 후 재활원 신세를 지는 등 후유증에 시달려왔다. 최근에는 새 영화 '러브레이스' 촬영을 통해 재기를 알린 상태다.

 

<사진=헬레나 루빈스타인, 데미 무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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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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