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주목할 최고 밴드"…빅뱅, 佛 '주크박스' 메인 장식

기사입력 : 2012-03-18 11:01

 

[Dispatch=김수지기자] "이번엔 프랑스다."

 

그룹 '빅뱅'이 18일(한국시간)프랑스 인기 음악 사이트 '주크박스'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 특히 주요뉴스에서는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리한나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먼저 '주크박스'는 새 앨범 '얼 라이브'의 뮤직 비디오에 주목했다. 레이디 가가도 질투할 만한 영상이 담겨 있다는 것. '주크박스'는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가 7일만에 조회수 800만을 기록했다"면서 "이 뮤비에는 가가도 샘 낼 만한 영상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빅뱅의 남다른 스타일도 소개했다. '주크박스'는 "빅뱅은 '판타스틱 베이비'에서 화려한 무대와 스타일리시한 의상과 안무로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며 "멤버들은 각자 다른 스타일로 미래적인 무대와 바로크 양식에서 춤을 춘다"고 말했다.

 

사운드는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와의 경쟁에도 손색없다는 의견. '주크박스'는 "빅뱅의 사운드는 클럽에서 화제를 모을 만하다"며 "블랙 아이드 피스를 녹다운 시킬만한 일렉트릭과 R&B를 믹싱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빅뱅의 팝시장 가능성을 재확인 시켜줬다. '주크박스' 측은 "빅뱅은 2012년 의심할 여지없는 최고의 밴드 중 하나다"며 "이 한국인 그룹이 새 앨범 '얼라이브'로 월드투어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사진출처=프랑스 '주크박스' 메인 캡처>

 

 

 

<관련기사>

 

▷"뒷골목에서도 빛나는"…샤이니, 압구정 티타임

 

▷"논란마저 명품이었다"…'해품달'이 품은 10가지

 

▷"촬영 못해도 특집준비"…'무도'가 전하는 파업근황

 

▷"명불허전 vs 용두사미"…사자성어로 본 '초한지'

 

▷"옷이 웬수다"…미녀★, 스타일 구긴 패션 NG '3'

 


<글=김수지 기자>
twitter facebook

"리얼리티가 들려?"...'너목들' vs '현실', 싱크로율 분석 "리얼리티가 들려?"...'너목들' vs '현실', 싱크로율 분석

주요뉴스

888 픽쳐

핫영상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