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백봉구기자] 중국에서 화상캠으로 음란행위 장면을 공개한 10대 커플이 물의를 빚고 있다.
24일 中日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문제의 중학생 남녀 커플은 화상캠을 통해 애정행각을 벌였다.
남학생은 화상캠 위치를 조정한 뒤 여학생과 입을 맞췄다. 때로는 여학생의 가슴에 손을 넣는 대담함까지 보였다. 여학생은 남학생의 행동에 무덤덤하게 반응하고 있다.
'막장 행동'까지 서슴지 않았다. 캠 위치를 아래로 내린 남학생은 허리띠를 풀었다. 이어 여학생의 머리를 누르며 음란 행위를 강요했다.
중국 네티즌들도 맹비난을 퍼부었다. 한 네티즌은 "어린 학생까지 이런 지경에 이르렀다"며 "현실적인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