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백봉구기자] 성욕에 관한 한, 남자들의 노소 구분은 없다. 중국의 젊은 여성이 80대 노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16일 中日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90년대생 미녀'로 알려진 이 여성은 벤치에 앉아 있는 80대 노인의 모습을 찍으면서 몇 마디 대화를 나눴다.
웃통을 벗고 있는 시골 노인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뒤 미녀의 질문에 일일이 답했다.
이때, 갑자기 노인의 손이 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누구라도 소름끼칠 이 상황에도 여성은 무덤덤하게 웃고 넘어갔다. 미녀의 허벅지를 더듬던 노인도 얼마 지나지 않아 손을 거뒀다.
당시 노인의 성추행 장면은 인터넷에서 큰 논란을 불러 모았다. 중국 네티즌들은 "둘만 있는 상황도 아닌데 저렇게 대놓고 성추행하다니 노인의 용기가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