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인포메이션은 미국 시장조사회사 파크 어소우시에이션이 발행한 보고서 '세계 모바일 데이터 시장 : 분서 및 예측'의 판매를 시작했다.
파크 어소우시에이션의 애널리스트는 "메시징, 인터넷, 응용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을 포함한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가 2010년 2040억 달러에서 2015년 5,000억 달러의 매출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측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휴대전화 사용자의 50%가 인터넷에 대한 모바일 액세스를 위해 유료서비스에 가입했다. 본 보고서의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는 유료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는 소비자의 비중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파크 어소우시에이션의 모바일 조사 담당이사 해리 왕 씨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는 버라이즌 NFL모바일, 스프린트 네이게이터, 차이나 모바일의 모바일 신문 서비스, 보다폰의 뮤직스테이션 서비스 등이 있다. 데이터 유료 서비스에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모바일 음악, 비디오, 게임, 벨소리, 응용 프로그램 및 네이게이션 등 콘텐츠 서비스로 보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