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이성해 기자] 스포츠 전 종목의 실시간 스코어와 프로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LIVE스코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주)사이넷에서 출시한 'LIVE스코어'는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어플리케이션. 올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 시즌 개막과 함께 다운로드 수가 급속도로 증가했다. 현재 T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제공 중인데 누적 다운로드 수가 50만건에 육박하고 있다.
'LIVE스코어'의 인기비결은 축구, 야구, 농구 등 스포츠 전 종목의 실시간 스코어와 프로토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스포츠 통합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에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 하나면 국내외 주요 경기를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고, 좋아하는 팀의 관심경기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프로토 관련 정보 및 경기 진행상황과 예상 분석글도 볼 수 있어서 토토 매니아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또한, 스포츠 어플리케이션 중엔 유일하게 응원댓글란을 통해 특정 팀을 응원하거나 경기예상 또는 감상 평 등을 등록할 수 있다. 실제로 프로야구, A매치 등 주요 경기가 열릴 때는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응원 대전’으로 인해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LIVE스코어'는 T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정보이용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사이넷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입소문으로 인해 아이폰 이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구가 급증해 곧 아이폰 앱스토어에도 LIVE스코어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경기상황 알림(push), 스포츠뉴스 등 유용한 기능과 정보들을 계속 추가하고, 스포츠용품 할인권 등 여러 부가 혜택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