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이성해기자] '세월 이기는 미인은 없다?' 레드카펫에 선 장만옥이 나이 탓인지 볼륨이 사라진 몸매를 노출시키며 스타일을 망쳤다.
지난 2일 북경에서는 몽블랑 모로코 왕비 그레이스 켈리 시리즈 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참석한 장만옥은 특유의 우아한 포즈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문제는 드레스. 화려한 시폰 드레스는 가슴부위가 V자로 깊게 패인 스타일이었다. 게다가 밑단이 긴 롱드레스였다.
장만옥은 레드카펫에 입장할 때부터 하이힐에 밟히는 드레스 때문에 곤욕스러워 했다. 아예 양손으로 드레스를 살짝 잡아줘야 할 정도였다.
더 굴욕적인 상황은 레드카펫 위에서 벌어졌다. 또다시 밟힌 드레스 때문에 장만옥은 살짝 허리를 숙였다. 이때 V자로 깊게 패인 드레스 속으로 장만옥의 가슴부위가 드러났다.
포즈를 취할 때부터 볼륨감이 없었던 장만옥의 몸매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앙상한 뼈만 고스란히 노출된 것이다. 그럼에도 환한 미소만큼은 장만옥의 매력을 여전히 빛나게 했다.
중국언론은 최근 올해 47살인 장만옥이 7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볼륨이 실종된 장만옥. 그녀를 두고 중국언론은 나이탓 아니면 결별 후유증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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