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원=백보진기자] 생리대를 착용하는 모습을 생중계한 변태 방송이 물의를 빚고 있다.
일본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 라이브〉의 '니코생 화장실 방송' 운영자는 '여자들은 생리할 때 이렇게 외출한다'는 컨셉트로 방송을 생중계했다.
그녀는 샤워를 한 다음 팬티에 생리대를 붙이고 팬티스타킹까지 착용하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생리대를 착용하고서는 그 장면을 클로즈업하는 등 대담한 행동까지 선보였다.
7분29초짜리 '화장실 방송-생리대 착용'은 4일 동안 26만 명이 클릭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는 '니코니코 라이브에 변태적인 생중계가 너무 많아졌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