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日 드라마 데뷔작 '국내 첫선'

기사입력 : 2012-04-10 15:43

 

[보도자료] 김태희 주연의 일본 드라마를 케이블 채널 '패션엔'에서 첫 방송한다.

 

김태희와 2PM 멤버 택연의 일본 드라마 데뷔작으로, 김태희는 '나와 스타의 99일' 방영을 통해 1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을 찾는다.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은 한류스타 김태희와 보디가드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비밀스러운 사랑을 그린 일본 판 노팅힐 이다. 해외촬영 차 99일 동안 일본에 머물게 된 한국 톱배우가 보디가드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달콤하게 펼쳐진다.
 
극중에서 김태희는 천방지축이면서도 사랑스러운 한국의 톱스타 한유나 역을 맡았다. 김태희는 모든 연기를 일본어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수준급의 일본어 실력을 뽐냈다. 국내에서는 김태희와 상대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기습 키스, 2PM 택연 과의 포옹신 등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한편 일본 열도를 뒤흔든 김태희의 일본 드라마 데뷔작 '나와 스타의 99일'은 패션엔에서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패션엔>

 

 

 

 

 

 

 


<사진=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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