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양나래 인턴기자] 지젤 번천(31)이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번천은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호주판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의 콘셉트는 란제리룩. 이번 화보에서 번천은 블랙 란제리를 섹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톱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가 돋보였다. 번천은 블랙 란제리룩으로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강조했다. 또 탄탄한 일자 복근과 매끈한 허벅지가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섹시 포즈가 화보의 분위기를 살렸다. 번천은 양 팔을 올리고 허리를 살짝 틀었다. S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을 입술에 갖다 대는 고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호주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