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송효진기자] 10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이준기, 신민아 주연의 MBC 새 수목 드라마 '아랑 사또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신민아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였다. 이준기의 답변을 들을 때는 진지하게, 돌발 질문에는 깜짝 놀라기도 했다. 사랑스러운 '꽃귀신' 아랑의 모습을 옮겨놓은 듯 했다.
한편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아랑 사또전'은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이야기로 오는 15일 첫방송 된다.

사랑스러움 가득한 처녀귀신'아랑'

"두주먹 불끈!"

"깜짝 놀랐어요"

"다른 사람 얘기는 진지하게"

"새침한 모습도 사랑스러워"

"섹시하기도 해요~"

"아랑 사또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