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소간지가 떴다"…'유령'팀 등장에 경찰청 업무마비

기사입력 : 2012-08-09 18:07

 

[Dispatch=송효진 기자] 9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미금동 경찰청에서 열린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소지섭, 이연희, 곽도원의 등장에 경찰청이 시끌했다. 그야말로 업무가 마비 될 지경이었다. '미친소' 곽도원에게는 카메라 셔터 세례, 얼짱 경찰 이연희에게는 사인요청을 천재 해커 소지섭에게는 셀카 습격이 뒤따랐다.

 

한편 소지섭, 이연희, 곽도원은 SBS 드라마 '유령'에서 사이버수사대 경찰 역을 맡아 사이버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유령 팀 등장에 경찰청이 들썩!

 

"사인 한장만 해주세요!"

 

남성팬의 셀카습격

 

"마음껏 찍으세요"

 

"뒷모습이라도 찍을테야"

 

세 배우들을 향한 카메라 세례

 

"우린 멋진 사이버 수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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