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민경빈기자] 엘라스틴과 함께하는 김태희 팬미팅이 4일 오후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 참석한 김태희는 작은 얼굴 크기로 주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김태희는 오렌지 톤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팬 미팅에 참석했다. 특히 한 눈에도 눈에 띄는 작은 얼굴 크기로 원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11년간 샴푸 모델로 활동해오던 전지현을 밀어내고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김태희가 소비자와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멀리서도 들어오는 작은 얼굴크기

쳐다볼 수 없게 만드는 미모까지

가만히 서 있기만해도

"원근법? 그게 뭐죠?"
여신포스로 훈훈한 행사마무리
<글, 사진= 민경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