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민경빈기자] '재키의 카프리 사진전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김윤아는 양쪽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하면서 섹시한 모습을 자랑했다. 그러나 장시간 차량에 탑승한 탓에 등 부분에 남아있는 선명한 옷 자국이 NG였다.
한편 재키 카프리(Jackie's Capri) 사진전은 세티미오 가리타노가 1969년부터 1973년까지 이탈리아 카프리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모습을 촬영한 미공개 사진 63점이 전시된다.

선녀처럼 아름다운 드레스

싱그러운 미소까지

뒤를 돌아서자 선명하게 남아있는 옷자국

그래도 아름다운 뒷모습
<글, 사진= 민경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