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은 멋있고 쿨해야 한다는 인식이 깔려있는데요. 어느 외국 래퍼가 아시아인을 성적 노리개로 보는 랩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논란입니다. 해외사이트 넥스트샤크가 이 뮤직비디오를 소개했습니다.

래퍼 홉신(Hopsin)의 뮤직비디오가 논란인데요. '해피엔딩'(Happy Ending)이라는 곡입니다. 그는 미국 LA를 배경으로 활동하는 래퍼입인데요. 2015년 노래를 낸 이후로 오랜만에 앨범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그가 이번에 발표한 노래 가사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룻밤 돈을 지불하고 여자를 살 수 있는 호텔에서의 하룻밤에 대한 내용이라는데요.

논란이 된 것은 그의 뮤직비디오가 아시아인을 페티쉬를 가진 사람들의 취향을 공략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뮤직 비디오가 아시아인 여성에 대한 미국인의 생각을 보여준다며 네티즌들은 그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정말 그럴 것이 뮤직비디오에서 아시아인 여성의 몸이 적나라하게 나오기 때문이죠.

이 뮤직비디오,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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