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황민현의 급격한 얼굴 변화가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통통하던 얼굴살이 쏙 빠져 헬쑥한 모습인데요.

그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초기 당시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잘생긴 이목구비는 그대로였죠.

그리고 회차가 지날수록 점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데요. 숨겨진 비주얼이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또 최종 11인에 들어간 뒤 더욱 미모가 물이 오릅니다. '워너원' 프로필 사진을 보면 한층 더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하지만 최근 황민현은 살이 빠지다 못해 다소 헬쑥해진 느낌입니다. 너무 과한 스케줄 때문일까요?

해당 사진은 지난 14일 KBS-2TV '불후의 명곡' 출근길 모습입니다. 창백한 얼굴에 눈 밑까지 푹 꺼져 다소 핼쑥해진 모습입니다. 조금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사진출처=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YMC, 디그니트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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