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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펌킨 발언, 경솔했다”…’마마무’ 휘인, 채팅 논란 사과

기사입력/수정 : 2017-08-27 04:09 오후

‘마마무’ 휘인이 비속어 논란에 사과했습니다. 지난 26일 네이버 브이앱에서 팬들과 실시간으로 채팅을 했는데요.

그는 “즐거운 주말 팬들의 근황도 궁금하고, 소통하고 싶어 무작정 브이앱 채팅과 라이브 방송을 켰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휘인은 “도중에 말실수를 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싶다. 단어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한 저의 실수”라고 밝혔죠.

음주에 대해서도 사과했는데요. “저는 성인이지만 청소년 팬들이 시청 가능한 곳에서 술잔을 기울인 것도 안일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식당을 찾았습니다. 방송 제목은 ‘엄마 호박 레스기릿’이었는데요. 식사를 하며 지인에게 술을 받기도 했죠.

휘인은 이날 상황을 힙합 말투로 설명했습니다. “위장과 ‘쇼미더머니’ 찍어야지. 위장 네 머리에 해독주스를 탕탕탕 마더펌킨”이라고 했는데요.

이어 “위장 렛 미 두 잇 어게인, 엄마 호박(마더 펌킨) 퍽댓쉿”, “볼에 염색약 묻었다 엄마 호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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