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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아닌, 선후배”…이성경·남주혁, 결별 발표

기사입력/수정 : 2017-08-18 03:38 오후
[Dispatch=김지호기자] 연기자 이성경(26)과 남주혁(23)이 결별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4개월 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여러 언론을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이성경과 남주혁이 최근 헤어진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가 둘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이 바쁜 스케쥴로 인해 자연스레 멀어졌다.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성경과 남주혁은 지난 해 MBC-TV ‘역도요정 김복주’로 가까워졌다. 그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고, 새해에는 교회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4월에는 교제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남주혁은 최근 tvN ‘하백의 신부’ 촬영을 모두 마쳤다. 현재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 출연을 준비 중이다. 이성경은 영화 ‘러브슬링'(감독 김대웅)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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