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오빠가 돌아왔다"…창민·시원, 절도있는 경례
2017.08.18 오전 09:43 | 2017.08.18 오전 09:59
[Dispatch=김민정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전역했다.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더욱 의젓해진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며 전역 신고를 했다.
두 사람은 2015년 11월 1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함께 입소해 21개월간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에서 의경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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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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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의젓하게"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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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돌아왔다!" (최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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