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이 연기자 박보검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진영은 7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이날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들과 잘 지내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진영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는 "(곽) 동연이가 '다시 만난 세계'에 나온다. 덕분에 재밌게 보고있다"며 말문을 열었죠.

진영은 박보검과의 일화도 공개했는데요. "보검이랑 동연이랑 저랑 셋이서 몰래 남산타워도 갔었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못 알아봤다고 하는데요. 진영은 "깜깜할 때 마스크 쓰고 가니 아무도 모르더라. 같이 스티커 사진도 찍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진영은 KBS 단막극 '우리가 계절이라면'에 출연합니다. 촬영은 이미 끝났는데요. 오는 9월 경 방송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온라인 커뮤니티>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