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가 동갑내기 걸그룹들과의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3일 네이버 브이앱에서 문별과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는데요.

그는 먼저 '에이핑크' 초롱과 연락한다고 밝혔습니다. "만나기로 했는데 초롱이도 굉장히 바쁘더라. 아직 언제 만날지 날을 못 잡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친해지게 된 계기는 '비투비' 창섭과 'B1A4' 진영이었는데요. 원래는 다같이 친해지자고 했지만 어려웠다고 합니다. 초롱과 솔라 모두 낯을 가리는 편이었기 때문이죠.

솔라는 '레드벨벳' 아이린과도 친하다고 밝혔는데요. "셋(아이린, 솔라, 초롱) 다 낯을 많이 가린다. 셋이서 만나보고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들 성격이 좋다. 막상 셋이서 같이 있으면 금방 많이 친해질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출처=네이버 브이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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