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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미, 업!”…걸그룹, 레깅스 패션

기사입력/수정 : 2017-07-17 08:11 오후

레깅스는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줍니다. 날씬한 각선미와 애플힙 소유자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패션아이템인데요. 신축성과 편안함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죠.

걸그룹들도 레깅스를 즐겨입습니다. 무대 위, 운동, 안무 연습, 출근길, 공항패션 뿐만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레깅스 패션이 목격되기도 하죠. 굴곡진 S라인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레깅스 여신들, 여기 모두 모였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나, 레깅스 여신”(‘에이핑크’ 손나은)

“군살 제로 각선미”

“여리여리 청순미녀”(‘EXID’ 하니)

“역대급 레깅스핏”(‘프리스틴’ 나영)

“레깅스로 드러난 애플힙”(‘나인뮤지스’ 경리)

“레깅스가 일상”

“미쿡언니의 핫바디”(제시)

“우월한 S라인”(‘AOA’ 찬미)

“독보적인 레깅스”(‘레인보우’ 고우리)

“젓가락 각선미”(‘레이보우’ 오승아)

“우린 건강 각선미”(‘씨스타’ 효린, 다솜)

“골반미녀 인증”(권소현)

“수줍은 레깅스 자매”(‘피에스타’ 린지, 재이)

“요가로 다진 몸매”(‘베스티’ 다혜)

“모델돌의 기럭지”(‘애프터스쿨’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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